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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 ‘일하는 밥퍼’ 성과 확대
장애인 ‘일하는 밥퍼’가 충북형 참여복지 정책의 대표 성과로 자리 잡고 있다.장애인 ‘일하는 밥퍼’는 18세 이상 장애인에게 안전하고 간단한 일감을 제공하고 봉사활동비를 지원하는 참여복지 정책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도는 작업장을 전 시군 20개소로 확대했고,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 현장 홍보를 강화했다.이러한 노력으로 참여 인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일일 참여자가 500명을 돌파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도는 앞으로 사업 참여자를 대
박지연 2026-04-08 13:31:49







